
공개적으로 공부한다는 것
배운 것을 글로 남기고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생긴 변화에 관해 씁니다.
Thoughts on learning, technology, and the kind of work worth doing.

배운 것을 글로 남기고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생긴 변화에 관해 씁니다.

주의를 어디에 두느냐가 작업의 깊이와 만족도를 바꾸는 이유를 생각합니다.

답을 빨리 찾기 전에 문제를 정확히 바라보는 연습에 관한 글입니다.

익숙함을 내려놓고 낯선 분야를 처음부터 배우는 경험에 관한 글입니다.
On understanding the machines around us and using that knowledge with care.